X
Login

이 PC에 로그인 정보를 저장하시겠습니까? PC방등의 공공장소에서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십시오.



  • 개인생활
  • -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면서 그 말씀대로 살아갑시다.

    - 때를 따라 늘 기도하며 필요한 것을 간구합시다.

    - 기회 있는 대로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구원의 체험을 간증합시다.

    - 범사에 선한 청지기가 되어 맡은 일에 충성을 다 합시다.

    - 성령의 감화를 소멸치 말고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읍시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 술, 담배는 입에 대지 말아야 합니다.

    - 빚을 지거나 이자놀이 하는 일로 교회에 부덕을 끼치지 말아야 합니다.

    - 남의 재정보증을 서는 일을 삼가 해야 합니다.

    - 계모임은 신앙인의 할 일이 아닙니다.

    - 끼리끼리 모여 부정적이며 파괴적인 험담으로 패거리 짓지 말아야 합니다.

    - 건전하지 못한 집회에는 참석하지 말며, 목회자에게 알리지 않고 아무 집회나 참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 성경이 금하거나 신앙생활에 합당치 않는 직업은 가능한 갖지 말아야 합니다.

    -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면서 그 말씀대로 살아갑시다.

  • 가정생활
  • - 때를 따라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예배드립시다.

    - 주 안에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합시다.

    - 주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훈계하고 양육합시다.

    - 주 안에서 부모님께 순종합시다.

  • 교회생활
  • -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예배 시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때를 따라 주의 성찬식에도 참여합시다.

    - 소그룹 모임에서 성경을 배우고 믿음을 연단합시다.

    - 연령에 따라 남녀별로 조직된 교회 기관에 가입하여 봉사합시다.

    - 십일조와 기타 헌금과 신앙적인 물질생활로 교회 사역을 도웁시다.

    - 다른 곳으로 이사하게 되면 지체 없이 구역장에게나 교회사무실로 연락합시다.

  • 사회생활
  • - 세상 풍조를 좇지 말고 거듭난 생활로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됩시다.

    -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그들의 영적인 필요를 도와줍시다.

    - 국가를 다스리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범사에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함으로 참된 복지사회를 이룩합시다.

    - 믿지 않는 이웃에게 본이 되어 그들을 주께로 인도합시다.

  • 신앙생활
  • 주일 지키는 일

    -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후 모범으로 쉬시며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예수님의 부활로 안식일(토)을 주일(일)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 주일은 휴식(육신)과 예배(영혼)를 위하여 사람에게 내려주신 축복의 날입니다.

    -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법을 어기며 피로 값 주고 사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이 됩니다.

    - 하나님의 날로 거룩하게 구별하여 정성껏 예배에 참여합시다.

    - 일체의 세속적 오락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이사야58:13-14).

    - 팔고 사는 일, 거래하는 일은 피합시다(느13:15).

    - 남에게 친절을 베풀며 구제하고 이웃에게 전도하며 병자 방문을 하고 다른 사람의 영육 간 축복을 위하여 힘씁니다.

    - 육신과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고, 영적 교양서를 읽고 종교적인 대화를 나누며 신령한 찬송을 부를 것입니다.

    전도하는 일

    전도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과 다시 오심)을 불신자에게 증거 하는 일이며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예수님의 부탁에 대한 응답이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입니다(막16:15).

    -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고(롬8:9)

    - 깨끗한 성품과 생활이 요청됩니다.(딤후2:21-22)

    - 성경의 실제적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딤후 2:15)

    - 기도로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눅 18:1, 엡 6:18-19)

    - 전도의 힘은 성령입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하여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행1:8)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찾아가 전도하며 예수님을 믿을 것과 교회에 출석할 것을 권유해야 합니다.(딤후4:2)

    - 끝까지 인내할 것입니다.(갈 6;9)

    -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요 13:14)

    - 전도대상자를 위해 항상 기도해야 열매를 맺습니다.(딤후1:35)

    우리가 전도해야 할 이유

    1)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행1:8, 막1:17, 마28:19~20)

    2) 이 세상이 복음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요17:23, 요3:16)

    3) 전도로 교회가 성장하기 때문입니다.(행2:47

    4) 전도하면 믿음이 더 강하게 됩니다.(요15:2)

    5)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여 세우신 목적이 전도에 있습니다.(마9:37~38)

    6) 복음을 듣지 못하여 죽어가는 영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롬10:14)

    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우리를 불러 제자를 삼으심은 잃은 영혼을 찾기 위함입니다.(눅19:10)

    8)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고전9:16)

    9) “내 집을 채우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눅14:23)

    10) 전도하여 그리스도의 증인됨이 하나님의 뜻입니다.(요6:40)

    전도할 때 주의해야할 일

    1) 변론, 토론, 또는 언쟁을 피해야 합니다.

    2) 정직해야 합니다.

    3) 모든 일에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4) 긴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전도해야 합니다.

    5) 사람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말고 주를 의지하여 담대해야 합니다.

    6) 예의를 갖추어야(무례하지 않아야)합니다.

    7) 전도한 후 계속 그가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기도로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일

    - 성경을 읽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계 1:3)

    - 성경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생명을 얻게 합니다.(요 20:31)

    - 성경을 통해서만 경건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시 119:11)

    - 성경을 읽으므로 구원 받음을 알게 됩니다.(요 1서 5:13)

    - 성경은 신자에게 빛을 주며 바른 길로 인도해 줍니다.(시 119:105)

    - 참된 영의 양식이 됩니다.(마 4:4)

    기도하는 일

    신앙의 생명은 기도에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이라면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진지하게 대화하는 것입니다.

    - 기도는 믿음으로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입니다.

    - 기도는 감사와 찬양, 참회와 고백, 소원과 간구로 아뢰는 것이 순서입니다.

    - 기도는 단순히 호소라기보다는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 마음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에 의한 기도이어야 참된 기도입니다.

    - 매일 일정한 기도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기도의 제목과 목표를 정합니다(민족과 교회와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 간절히 기도합니다. 졸음과 잡념을 물리치고 정신을 집중하고 예수님께 향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 기도가 생활로 나타나야 합니다.

    - 믿음은 곧 생활임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계속하여 기도합니다.(막11:24)

    - 교회 기도회에 참석합시다.

    - 가정예배를 통한 기도회를 갖도록 합시다.

    -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로서 반드시 자녀의 요구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여 주십니다.(마7:11)

    네 가지 방법으로 응답하여 주심을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1) 때로는 구하는 대로 긍정적 응답을 주십니다. 이런 때에 신자의 마음은 기쁨에 넘치게 되는데 반드시 감사 보은하여야 합니다.

    2) 때로는 아니다, 또는 부정적 응답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사랑해서 내리신 응답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때로는 기다리라 응답하십니다. 이런 경우에는 계속하여 인내로 힘껏 기도하며 낙심치 말아야 합니다.(눅18:1; 갈6:9)

    4) 모르고 잘못 구할 때에는 바꾸어 주시기도 하십니다.(눅11:11~18)

    헌금하는 일

    - 십일조 헌금 : 소득의 10분의 1을 헌금하는 것을 말합니다.

    - 주일헌금 : 모든 교인이 주일 예배 시 예배 헌금으로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 감사헌금 : 개인 생활에 있어서 생일, 회갑, 돌, 추도, 장례, 이사, 입학, 건강, 사업, 승진, 결혼 등 기념할 일, 감사한 일에 따라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 절기헌금 : 신년, 부활절, 감사절, 성탄절 등 절기를 맞이하여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 목적헌금 : 선교, 장학, 구제, 건축 등 특별한 목적 사업을 위해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

    - 예배는 하나님을 창조주와 구세주로 고백하는 진심이 담긴 거룩한 행위입니다.

    - 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격적인 교제이며 신령과 진정으로 그를 높이는 것입니다.

    - 예배는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임재하심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 예배는 사죄의 은혜에 대한 감격과 찬미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 예배는 말씀을 청종해야 하며 그리스도를 높이는 제사이여야 합니다.

    - 예배는 인간 중심, 즉 자기 중심적 생활을 하나님 중심적인 생활방식으로 고치는 행위입니다.

    - 예배는 해이해진 우리 심령에 새로운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시간입니다.

    - 공동의 예배는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을 묶어 바치는 거룩한 예전(禮典)입니다. 가정예배, 심방예배, 구역예배는 성전에서 드리는 공동예배의 단서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교우가 모여서 드리는 성전예배는 예전을 갖춘 온전한 예배로 더욱 큰 축복이 임합니다.

    - 예배는 주도, 믿음도, 세례도 하나인 공동체로서의 교회임을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 예배는 거룩한 의무입니다. 하나님을 기쁨으로 받들어 섬기며 높이고자 하는 결의로 가득하여야 합니다.

    예배드릴 때의 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4)우리는 하나님 앞에 경건하고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다음 몇 가지 사항에 특별히 주의하여 잘 지키도록 노력합시다.

    - 예배시간에 늦지 않도록 힘씁니다. 예배 시작하기 5분전까지 예배당에 들어와 자리에 앉도록 합시다.

    - 자리를 찾아 앉으실 때는 안내원들의 안내에 따라서 앞자리와 안쪽자리 부터 차례대로 앉도록 합시다.

    - 예배 시작할 때까지 조용히 묵상과 성경읽기에 힘쓰시고 이야기하지 맙시다.

    -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오신 분은 1층 자모실이나 본당 2층 자모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예배 시작한 후에 들어오실 경우에는 안내위원의 인도에 따라 조용히 들어와 자리를 찾아 앉습니다. 기도 중에는 문밖에서 기다리셨다가 기도송이 끝난 후에 들어오도록 합시다.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할 때는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 합시다.

    - 헌금은 깨끗한 돈으로 미리 준비하여 들어오실 때 예배실 입구 헌금함에 넣읍시다.

    - 앉으셨던 자리에 주보를 버리거나 휴지 등을 버리지 않도록 합시다.

    - 축도가 끝나고 찬양대의 송영이 다 끝난 후에 받은바 은혜를 감사하며 순서대로 나갑시다. 기도 중에는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설교를 바르게 듣는

    우리의 예배에서 설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입니다(롬10:17)

    -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은 신앙의 기본적 자세인 동시에 심령을 바로 키우는 일입니다.

    -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 설교를 들을 때는 죄인임을 인정하며, 겸허하고도 사모하는 심정으로 들어야 합니다.

    - 새로운 사명과 과제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 설교를 생활에 적용시켜 거룩한 생활이 되게 합니다.

    - 주일 설교는 일주일간의 생활의 제목이요 기도의 제목입니다. 일주일 동안 잊지 않고 되새겨야 합니다.

    성례에 대하여 알아야 할 일

    세례

    1.학습 :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고백하며 성경을 배우고 성결의 생활을 습득하기로 서약하는 것입니다.

    자격 : 가) 서울반석교회에 등록하고 6개월 이상 출석하신 분

    나) 교회학교 학생으로 만 14세 이상 된 자

    2.세례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나의 구주되심을 고백하며 복종하는 자에게 물로써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베풀며, 하나님의 백성 된 표시로 받는 것입니다.

    자격 : 가) 학습을 받은 후 6개월 이상 된 자로서 만 14세 이상으로 신앙고백과 생활에 흠이 없다고 인정되어 문답에 합격한 자.

    나) 타 교회에서 학습을 받은 후 6개월 이상 된 자로서 만 14세 이상 되고 서울반석교회 등록 후 3개월 이상 출석하여 문답에 합격한 자.

    3. 입교 : 유아세례 받은 자로서 만 14세 이상 되어 문답에 합격한 자.

    4. 유아세례 : 부모가 무흠 세례교인으로 아기가 만 2세 미만인 자.

    성찬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님 다시 오실 그때까지 지키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자격 : 가) 무흠 입교인 및 세례교인에 한함

    나) 자신을 돌아보아 믿음으로 받는 자

    봉사하는 일

    - 교회 봉사는 성가대원, 교사, 권찰, 구역장, 제직 등이며, 당회의 임명을 받아 봉사합니다.

    - 각 부서에서 적임자가 있어 봉사코자 할 때에는 당회에 보고하여 당회의 허락과 임명을 받습니다.

    - 맡겨진 직분은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순종하며 감사히 받아 사랑과 희생으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충성해야 합니다.

  • 약혼
  • - 약혼은 확실히 결혼할 것으로 작정했으나 형편상 불가피하게 결혼식을 짧은 기간 내에 거행하지 못하게 될 때 약혼을 하여 기다리는 것입니다.

    - 약혼자로서 주의할 것은 약혼 기간이 길지 않게 할 것이며 예의를 항상 갖추어야 하고, 약혼은 결혼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 약혼은 반드시 믿음으로 해야 하며 담당 교역자와 의논합니다.

    - 약혼은 신앙 안에서 할 것이며 결혼일자를 정할 때에는 주일이나 고난 주간을 피하며, 주례는 목사님과 의논합니다.

  • 결혼
  • 서울반석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와 가정의 신성 및 성도의 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혼 규례를 정합니다.

    - 혼인은 인간의 중대한 일이니 성도들은 마땅히 주 안에서 결혼을 할 것입니다.

    - 교회의 혼인은 양심상, 교회 규례상, 국가 법률상 저촉됨이 없는 경우만 허락합니다.

    - 결혼식은 경건하고 엄숙하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하며 주례는 목사에 한합니다.

    - 본 교회 예배당에서 결혼할 수 있는 자격은 부모나 본인이 본 교회 학습교인 이상인 경우에 허락합니다.

    - 예배당 안에는 결혼식을 위한 장식은 강단미화부와 의논하며 가급적 화려한 장치나 일반 장식은 자제합니다.

    - 서울반석교회 목사의 주례로 본 교회당에서 결혼식을 거행코자 하는 사람은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 결혼식 도중 소란스러운 촬영이나 행동(폭죽, 스프레이 사용 등)을 금합니다.

    - 검소한 결혼식 절차로 솔선수범 합시다.

    결혼식에 관한 수속은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 결혼 예비자들은 학습 교인이상이어야 목사님 주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목사님께 6주 전까지 결혼 주례 청원을 하여 허락받습니다.

    - 목사님께 4주간 결혼에 관한 교육을 예비부부가 함께 받습니다.

    결혼식 주의사항

    - 신랑과 신부 또는 그 부모들은 예식 한 시간 전에 교회에 나와서 모든 준비를 합니다.(특히 신부는 늦어도 30분전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 혼인 양가에서 안내자를 미리 택하여 한 시간 전에 와서 손님들을 안내하여 정숙히 자기 자리에 앉게 합니다.

    - 혼인 양가는 예배당 안에서 손님들이 교회 법규에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힘쓰셔야 합니다.

    - 반주자는 15분 전부터 주악을 연주합니다.

    - 신부는 신부대기실에 대기하다가 신랑이 입장하여 선 후 주악에 맞추어 들어옵니다.

    - 신랑 신부의 부모는 맨 앞 지정좌석에 앉았다가 주례가 지시하는 대로 따를 것이며 신랑 신부가 퇴장할 때에는 그뒤를 따라 나가 정문에서 손님과 인사를 나눕니다.

    - 폐백 시에 술사용을 금합니다.

  • 장례
  • 교회 예식대로 장례식을 거행하고자 하는 가정에서는 아래의 사항을 지키도록 합니다. 돌발적인 사고나 급환으로 죽는 것은 할 수 없지만 환자의 죽음을 예상했거나, 죽음을 알리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될 때는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하게 합니다.

    - 당사자의 신앙적 준비 : 부활신앙과 내세관을 통해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게 합니다. 마지막 순간을 회개와 기도로써 보냄이 바람직하고 그 영혼을 하나님 품에 위탁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 가족의 준비 : 유서를 작성하거나 유언을 녹음해 둡니다.

    - 장례를 위한 준비 : 장례식 교섭, 장지확보, 수의, 사진 등을 준비합니다.

    임 종

    사람의 생명이 다하고 호흡이 정지되는 것을 죽음이라고 하는데, 성도의 죽음을‘소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것을‘임종'이라고 합니다. 불의의 사고나 급환에 의한 죽음이 아닐 때라면 가족들이 모여 임종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의 교역자와 함께 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임종 전후 본인이 애창하던 찬송이나 원하던 성구를 낭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임종 시에는 교회에 연락하여 교구 목사님을 청하도록 합니다.

    - 장례 절차는 교회의 지도를 받도록 합니다.

    - 비 신앙적인 일을 일체 금합니다.(예 : 시신배례, 제물진열 등)

    시신의 처리

    가정에서 임종하였을 경우 교역자의 지도 아래 유족이나 교인이 힘을 합하여 시신에 대하여 초염(수습)을 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장례식장에 연락하여 시신을 이송합니다. 초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당한 높이의 베개로 머리를 바로 잡는다.

    - 눈꺼풀을 쓸어내려 곱게 감긴다.

    - 솜이나 백지로 턱밑을 고여 입이 열리지 않게 하고 흐트러진 머리를 손질한다.

    - 귀, 코, 입 등을 솜이나 백지로 막는다.

    - 시신이 굳기 전에 팔과 다리의 관절들을 가볍게 주물러 퍼고 오그라들지 않게 하여 전신을 곧게 편다.

    - 백지나 붕대로 무릎과 두발을 함께 당겨 매고 팔과 두 손을 모아 배위에 자연스럽게 얹어 놓고 흘러내리지 않도록 백지나 붕대로 얽어맨다.

    - 시신을 고인이 사용하던 요 위에 눕힌다.

    - 깨끗한 홑이불이나 흰 천으로 시신을 덮고(머리까지) 병풍으로 가린다.

    - 시신을 모시는 곳은 덥거나 습하지 않는 곳을 택하고 여름철 더운 때면 얼음을 배치하는 등 시신의 보전에 신경을 써야하고 소독을 하여 위생에 유의하도록 한다.

    성도는 기독교식 장례를 치러야 합니다.

    삼일장이 좋으나 형편에 따라서 할 수 있습니다.

    - 발인의 날은 주일을 피하여 다른 날로 정합니다.

    - 미신적으로 장례 일을 택해서는 안 됩니다.

    - 굴건제복은 금하고 상복으로 검정 양복, 흰색 또는 검정 치마 저고리를 입으시고, 없으시면 따로 마련하지 말고, 평상복을 입어도 됩니다.(가정의례준칙112조)

    - 상가에서 주류사용은 일체 금합니다.

    - 영구 앞에 고인의 사진이나 성경, 찬송을 놓는 것 이외에는 음식이나 제상을 차리지 않도록 합니다.

    제사의 습관에서 향을 피우시면 안 되고 악취제거의 목적으로 향을 피울 수 있습니다.

    - 상가에서 밤을 새울 때에는 조용히 찬송을 부르거나 기도할 것이며 부덕한 오락은 피하여야 합니다.

    - 상중에 있는 유가족을 위하여 교역자들과 구역 책임자들은 협력하여 위로 예배를 드리도록 합니다.

    - 조문객들이 상주에게 인사는 하지만 영정을 향하여 배례를 하지 않습니다.

    - 분향 대신 생화를 문 입구에 준비해서 한 송이씩 드리고, 상 위에 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 관

    보통 임종 후 24시간이 지난 다음에 입관합니다. 입관하기 전에 사망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필요에 따라 보통 3, 4,통 정도). 교역자와 장의사의 순서에 따라 입관이 끝나면 상주와 복인들은 상복을 입고 상표를 부착하게 됩니다. 교회와의 정한 시간에 입관 예배를 드립니다.

    - 세상에서 마지막 보는 순간이므로 가족이 보는 적당한 시기에 간단한 예배를 드리고 정중히 수의로 갈아입힌 후 입관합니다.

    - 입관시 일체의 미신적 행위는 금해야 합니다.

    - 특히 상주는 고인의 상 왼쪽에 앉아 쉽게 자리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발 인

    장지까지 운구하기 전에 발인 예배를 드립니다. 운구하는 모든 준비는 미리 하되 장례를 주관하는 사람의 지시를 따라서 하며 영구차를 이용할 경우에 상주와 유족들은 관을 모신 옆 좌석에 앉아야 합니다. 장지로 출발하기 전에 찾아 주신 분들께 정중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교회와 정한 시간에 발인을 하게 되는데 유가족들은 산에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미리 준비하였다가 발인예배가 끝나면 곧 발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예배시간에 필요에 따라 약력을 보고할 사람과 내용을 미리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하 관

    - 장지에 도착하게 되면 곧 하관하게 되는데 하관 예배가 끝나면 유가족들의 취토 후 함께 찬송하며 매장하고 귀가합니다.

    - 매장허가에 필요하므로 사망진단서 1통을 장지에 가져가야 합니다.

    장례 후 하는 일

    - 보통 장례 후 3일 만에 삼우제라고 하여 묘소에 가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삼우제라고 하지 않고 “첫 성묘”라고 하며, 꼭 3일 만에 가는 것이 아니고 어느 날이든지 온 가족이 모이기 좋은 날로 정하여 성묘하면 됩니다.

    - 집안에 빈소를 차리거나 조석상식 삭망제는 일절 하지 않습니다. 별세 후에 49제를 하는 것도 불교적 우상숭배로 금합니다.

    - 장례 3~4일 후에는 사망진단서 1통과 고인 주민등록증을 갖고 동사무소에 가서 사망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추도하는 일

    - 고인의 1주기 혹은 고인의 생일 또는 별세한 날을 기념하여 교역자를 청하여 추도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가족끼리 모여서 추도예배를 드려도 됩니다. 불신자와 같이 음식을 차려놓고 제사하지 않아야 하고, 예배 후 온가족 친지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며 위로와 우애를 돈독히 하며 고인을 추도합니다.

    - 삼년상 탈상 등의 절차는 하지 않습니다.

    - 추도의 의미는 먼저 가신 이를 기념하고, 후손들이 그를 생각하면서 화목을 다지는데 있습니다. 경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마4;5) 고인의 유지를 기리며, 만유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예배함이 고인에 대한 최고의 예우요, 진리의 행위입니다.

처음으로

성경읽기

찬송가듣기

주보성경공부

교회일정

장소사용신청

교회주보

내정보